마이너스통장은 한도대출입니다
대출을 개설한 사실, 실제로 사용한 잔액, 이자 연체는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한도를 열기만 하면 몇 점 떨어진다거나 사용률 30% 이하면 안전하다는 공통 기준은 없습니다. 평가회사와 금융회사의 심사 방식, 기존 부채와 상환 이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점검할 세 가지
- 실제 사용 잔액과 적용 금리, 이자 납부일을 확인합니다. 한도대출은 사용액과 기간에 따라 이자가 발생합니다.
- 새 대출을 신청할 때는 기존 한도대출의 한도와 잔액이 상환능력 심사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해당 금융회사에 확인합니다.
- 이자를 제때 납부하고 장기간 잔액이 쌓인다면 상환 계획을 다시 세웁니다.
단순 신용조회가 점수를 깎는다는 설명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NICE 공시는 조회정보를 개인신용평가에 활용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대출 실행과 연체는 별개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