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리그1 파이널A 경우의 수와 남은 대진 10월 12일 기준

2026년 10월 12일 K리그1은 모든 팀이 31경기를 마쳤다. 정규라운드 마지막 두 경기에서 6위 안에 들어야 파이널A로 향한다. 현재 6위 대전은 43점, 7위 인천은 42점, 8위 안양은 41점, 9위 포항은 40점이다. 6위부터 9위까지 승점 차가 3점이어서 남은 맞대결이 중요하다.

K리그1 파이널A 경우의 수를 현재 승점, 남은 대진, 동률 기준 순서로 계산하는 도식
현재 승점과 잔여 대진을 반영한 뒤 동률 기준을 확인하세요. 결과가 바뀌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아래 표와 계산은 10월 12일 14:03 KST에 확인한 K리그 공식 팀 순위와 공식 경기 일정를 기준으로 했다. 10월 11일 광주의 울산전 4대3 승리까지 반영되어 있다. 진출 확보·불가 판정은 현재 공식 성적과 잔여 대진으로 직접 계산한 결과다.

31라운드 종료 후 실제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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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1 공식 순위와 정규라운드 최대 가능 승점
순위 팀 경기 승점 득점 최대 승점
1 FC서울 31 65 58 71
2 울산 HD 31 47 48 53
3 강원 FC 31 46 38 52
4 제주 SK 31 46 36 52
5 전북 현대 31 44 39 50
6 대전 하나시티즌 31 43 48 49
7 인천 유나이티드 31 42 39 48
8 FC안양 31 41 39 47
9 포항 스틸러스 31 40 28 46
10 김천 상무 31 33 30 39
11 부천 FC 1995 31 32 31 38
12 광주 FC 31 18 25 24

최대 승점은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이겼을 때의 정규라운드 승점이다. 서울은 현재 65점으로 2위 울산의 최대 53점보다 높아 정규라운드 1위를 확보했다. 김천·부천·광주의 최대 승점은 각각 39·38·24점이므로 현재 6위 대전의 43점에 미치지 못한다. 세 팀은 계산상 파이널A 진출이 불가능하다.

팀별로 필요한 결과

다음은 다른 경기 결과와 최종 다득점에 기대지 않고 진출을 확보하는 충분조건이다. 이보다 승점을 적게 얻어도 경쟁팀 결과에 따라 진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필요조건으로 읽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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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성적과 잔여 대진으로 계산한 파이널A 진출 충분조건
팀 남은 두 경기의 자력 확보 조건 도달 승점
울산 HD 추가 1점 이상 48점 이상
강원 FC 추가 2점 이상: 2무 또는 1승 이상 48점 이상
제주 SK 추가 2점 이상: 2무 또는 1승 이상 48점 이상
전북 현대 1승 1무 이상 48점 이상
대전 하나시티즌 2승 49점
인천 유나이티드 2승 48점
FC안양 2승해도 다른 경기·동률 결과 확인 필요 2승 시 47점
포항 스틸러스 2승해도 다른 경기·동률 결과 확인 필요 2승 시 46점

48점이 안전한 이유는 실제 맞대결에 있다. 인천이 48점을 얻으려면 강원과 제주를 모두 이겨야 한다. 이 경우 제주가 48점 이상으로 올라가려면 전북을 이겨야 하고, 전북은 최대 47점에 그친다. 인천이 2승하지 못하면 인천의 최대 승점은 46점이다. 안양은 최대 47점, 포항은 최대 46점이므로 전체 잔여 대진에서 48점 이상인 팀이 일곱 팀 나오지는 않는다.

  • 울산: 부천전 또는 포항전에서 한 번만 비겨도 48점에 도달한다. 두 경기 모두 지면 47점에 머물러 다른 결과를 봐야 한다.
  • 강원·제주: 두 경기 모두 비기거나 한 경기만 이겨도 확보 조건을 채운다. 강원은 인천·서울, 제주는 전북·인천을 차례로 만난다.
  • 전북: 제주·안양전에서 1승 1무를 거두면 48점이다. 1승 1패의 47점은 무조건 진출을 보장하지 않는다.
  • 대전: 광주·김천전 2승이면 49점으로 확보한다. 1승 1무로 47점에 도달하면 경쟁팀 결과와 동률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 인천: 강원·제주전 2승이면 48점으로 확보한다. 두 경기 모두 패하면 현재 42점에 머물러 진출할 수 없다.
  • 안양: 포항·전북전 2승으로 47점을 얻어도 자동 확보는 아니다. 추가 승점이 1점 이하이면 최대 42점이므로 진출할 수 없다.
  • 포항: 안양전에서 패하면 울산전을 이겨도 43점이며, 안양을 포함한 여섯 팀이 포항보다 높은 승점을 확보하므로 포항은 진출할 수 없다. 두 경기 모두 비겨도 42점이므로 불가능하다. 안양전 승리 뒤 울산전 패배로 얻는 43점은 다른 경기 결과와 동률 기준을 봐야 한다.

남은 32라운드와 33라운드 대진

모든 시각은 한국시간이며 앞에 적힌 팀이 홈팀이다. 공식 일정표에서 33라운드 여섯 경기는 10월 24일 오후 2시 동시 킥오프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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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1 정규라운드 잔여 12경기
라운드 한국 날짜·시각 홈팀 vs 원정팀
32R 10/17 16:30 울산 HD vs 부천 FC 1995
32R 10/18 14:00 대전 하나시티즌 vs 광주 FC
32R 10/18 14:00 전북 현대 vs 제주 SK
32R 10/18 16:30 FC서울 vs 김천 상무
32R 10/18 16:30 강원 FC vs 인천 유나이티드
32R 10/18 16:30 포항 스틸러스 vs FC안양
33R 10/24 14:00 울산 HD vs 포항 스틸러스
33R 10/24 14:00 FC안양 vs 전북 현대
33R 10/24 14:00 부천 FC 1995 vs 광주 FC
33R 10/24 14:00 김천 상무 vs 대전 하나시티즌
33R 10/24 14:00 인천 유나이티드 vs 제주 SK
33R 10/24 14:00 FC서울 vs 강원 FC

대회요강에는 정규라운드 기간이 10월 25일까지로 표기되어 있지만, 현재 개별 경기 일정은 위와 같다. 관람이나 중계 시청을 계획할 때는 개별 일정표를 우선 확인하자.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승점 동률이면 다득점부터 비교

2026 대회요강의 정규라운드 순위 기준은 승점, 다득점, 득실차, 다승, 승자승, 벌점, 추첨 순이다. 승리 3점, 무승부 1점, 패배 0점을 적용한다. 공식 대회요강 제28·30조

현재 강원과 제주는 같은 46점이지만 강원은 38득점, 제주는 36득점으로 순서가 나뉜다. 남은 두 경기에서 득점이 늘어나므로 지금의 다득점 우위를 최종 순위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위의 확보 조건은 승점 동률 팀과의 비교를 불리하게 보더라도 6위 안에 남는지 검산한 보수적 기준이다.

파이널A는 33라운드까지의 상위 6팀이다. 이후 같은 그룹 안에서 다섯 경기씩 더 치르며, 정규라운드 성적도 이어진다. 서울의 정규라운드 1위 확보를 시즌 우승 확정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최종 순위는 파이널A가 1~6위, 파이널B가 7~12위 범위에서 결정된다. 공식 대회요강 제6·7·30조

출처·확인 시각: 2026 K리그1 공식 팀 순위, 공식 일정·결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대회요강. 2026년 10월 12일 14:03 KST 확인. 잔여 12경기의 승·무·패 조합을 전수 계산했으며, 경기별 점수나 진출 확률을 임의로 만들지 않았다.

“2026 K리그1 파이널A 경우의 수와 남은 대진 10월 12일 기준”에 대한 2개의 생각

  1. 핑백: 2026 롤드컵 한국시간 일정 정리 스위스부터 결승까지 - 오늘의 트렌드와 이슈 요약

  2. 핑백: K리그1 파이널 라운드 31일 시작: A·B 그룹과 남은 5경기 읽는 법 - 오늘의 트렌드와 이슈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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