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청계광장에 간다면 낮에 갈지 저녁에 갈지부터 정해 보세요. 서울마켓페어는 10월 24일 토요일과 25일 일요일, 두 날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립니다. 낮장은 체험과 시장 상품을 둘러보는 시간이고, 밤장은 먹거리와 공연 중심으로 분위기가 바뀝니다. 같은 행사라도 방문 시간에 따라 볼거리가 다릅니다.
| 시간 | 현장에서 기대할 수 있는 내용 | 방문 판단 |
|---|---|---|
| 10:00~17:00 낮장 | 전통시장·상점가 판매, 자개·키링 등 체험 | 물건을 살펴보거나 체험을 고르면 낮 시간 |
| 17:00~21:00 밤장 | 야간 먹거리와 문화 공연 | 퇴근 후 야장 분위기가 목적이면 저녁 |
| 24일 14:00~16:00 | 퓨전국악·전통연희 특별공연 | 토요일 공연을 보려면 낮장 중 방문 |
| 25일 19:00~20:30 | 달빛 디제잉쇼 | 일요일 저녁 일정에 맞추기 |
서울시 발표에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약 40개 업체, 취식 테이블 약 40개와 160석이 소개돼 있습니다. 이는 행사 계획의 수치이지 언제 가도 빈자리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음식·상품 가격, 체험 비용과 대기 시간은 판매 부스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제하기 전에 현장 가격을 확인하세요.
차로 접근한다면 청계천로 통제부터
서울시는 행사 기간 청계천로 남·북측 일부 구간에 차량 통제를 예고했습니다. 안내된 기간은 24일 오전 6시부터 25일 밤 12시까지입니다. 도로 전체가 막힌다고 확대 해석하지 말고, 출발 전 통제 구간과 우회 경로를 교통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대중교통 이용자는 청계광장을 목적지로 잡으면 됩니다. 주차 요금이나 특정 출구 번호는 원문에 확정된 정보가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상인이나 소상공인에게는 현장 정책홍보관의 화재공제보험·서울페이·보증 및 자금 상담도 별도 동선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 방문자는 낮 체험, 저녁 식사, 공연 중 하나를 먼저 고르면 행사장을 덜 헤매게 됩니다. 날짜별 프로그램과 교통통제 원문은 서울시 행사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