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청소년 역사·평화·환경 캠프의 온라인 접수 마감은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4시입니다. 다만 22일 오후 공식 신청 화면은 ‘접수중’이라고 표시하면서도 본 모집 인원을 20명, 현재 신청을 22명으로 표시했습니다. 접수 버튼이 보인다고 참가가 확정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신청을 고려한다면 먼저 대기 등록 가능 여부와 실제 화면 상태를 확인하세요.
| 확인 항목 | 공식 안내 |
|---|---|
| 대상 | 성동구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6학년 |
| 활동 기간 | 11월 5일 목요일~7일 토요일, 2박 3일 |
| 장소·내용 | 강원도 고성군 일대 역사·평화·환경 현장 탐방과 체험 |
| 참가비 | 30,000원 |
| 접수 기간 | 10월 8일 17:00~23일 16:00 |
| 정원 표시 | 선착순 20명, 대기 15명 안내 |
본 모집 인원을 이미 넘는 신청 수가 보이므로 대기 15명 안내를 ‘남은 자리 15개’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대기 인원의 실제 잔여 수, 취소 발생 여부와 최종 선정 결과는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접수 상태가 변할 수 있으니 비용을 납부하거나 일정을 확정하기 전에 본인의 신청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에 가족이 맞춰볼 일정
활동은 평일인 11월 5일 목요일에 시작합니다. 보호자는 아이의 학교 일정과 2박 3일 참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가 자격은 거주지 추정이 아니라 공식 화면에 적힌 ‘성동구에 재학 중’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준비물과 집결 장소 등 세부 안내가 보이지 않는다면 임의로 준비하거나 이동하지 말고 확정 안내를 기다려야 합니다.
성동구 공식 신청 페이지에서 대상, 정원, 접수 종료 시각과 신청 상태를 직접 대조했습니다. 마감 전이라도 자리가 보장되지 않으며 신청·결제를 대신 진행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