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세종문화회관 ‘누구나클래식’ 공연의 행복동행석을 신청하려면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 전에 대상 자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대상은 다자녀가족, 보훈대상자, 군복무 청년, 북한이탈주민 네 갈래입니다. 신청 버튼을 눌렀다고 바로 관람이 확정되는 방식이 아니며, 입금과 승인 확인 단계가 이어집니다.
| 신청 유형 | 공식 자격·증빙 핵심 | 신청 가능 매수 |
|---|---|---|
| 다자녀가족 | 서울 주민등록 2자녀 이상, 다둥이 행복카드·가족관계 자료 | 선착순 30석, 가정당 최대 5매 |
| 보훈대상자 | 국가보훈등록증 | 선착순 20석, 1인 최대 2매 |
| 군복무 청년 | 밀리패스·휴가증·외박증 등 | 선착순 20석, 1인 최대 4매 |
| 북한이탈주민 | 북한이탈주민등록확인서 | 선착순 20석, 1인 최대 4매 |
관람료는 ‘관람료 선택제’로 안내됩니다. 무료 좌석으로 이해하거나 모든 신청자의 납부액이 같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선택 금액과 좌석 배정은 무관하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실제 신청 화면에서 금액과 입금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격 자료에는 민감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일반 게시판이나 댓글에 사진을 올려 묻지 말고 공식 신청 화면만 사용해야 합니다.
신청 뒤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세종문화회관 ‘누구나클래식’ 행복동행석 메뉴에서 유형을 고르고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서울시 안내는 23일 오후 4시 이후 신청내역의 ‘승인’ 표시와 최종 승인 인원을 확인하라고 설명합니다. 입금 안내가 왔는지, 납부 후 승인이 표시됐는지 차례로 확인하세요. 공연 당일에는 대표 신청자가 대극장 로비 행복동행석 부스에서 티켓을 일괄 수령하며, 대상별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면 티켓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연은 12월 1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이고, 입장 가능 연령은 7세 이상으로 안내됩니다. 서울시 상세 신청 안내에는 접수와 별도로 10월 26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의 예매 기간도 적혀 있습니다. 신청·예매·승인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선착순 수량은 남은 자리 수가 아니므로 최종 신청 상태는 공식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