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액체류 기내 반입: 100mL 용기와 1L 지퍼백을 구분하는 법

작성: 트렌드노트

국제선 액체류 핵심 안내 도식
트렌드노트가 직접 제작한 요약 도식

인천국제공항의 제한물품 안내에 따르면 국제선 기내에 가져가는 액체·스프레이·젤 형태의 화장품과 세면용품 등은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여야 합니다. 이를 1인당 1L 투명 비닐 지퍼백 1개에 담는 기준입니다. 200mL 용기에 50mL만 남았다고 해도 용기 자체의 크기를 먼저 보세요.

포장할 때 세 단계

  1. 샴푸·치약·화장품 등 액체·젤·스프레이에 해당하는 물건을 모읍니다.
  2. 각 용기 표기의 용량이 100mL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3. 해당 용기들을 투명한 1L 지퍼백 하나에 넣고 닫히는지 확인합니다.

공항은 국내선에는 이 액체류 용량 제한이 없다고 별도로 설명합니다. 의약품·유아용품·면세품처럼 일반 규칙과 다른 취급이 가능한 경우, 위탁수하물 가능 여부와 항공사·보안검색 안내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품목별 예외를 이 글에서 일괄 허용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헷갈리는 예 판단 기준
작은 양이 남은 큰 병 남은 양보다 용기 용량 확인
100mL 이하 여러 병 1L 지퍼백 1개에 수납 가능한지 확인
국내선 환승 이후 국제선 구간의 보안검색 기준 재확인

공식 자료: 1차 안내. 사실 확인: 2026년 10월 15일(한국시간). 방문·접수 직전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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