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의 《에퀴녹스: 추분_춘분》은 장응복의 작업을 소개하는 기획전입니다. 공식 전시 페이지에는 기간이 2026년 9월 22일~2027년 3월 7일, 장소가 전시1동 3층 기획전시실로 나옵니다. 날짜가 넉넉해 보여도 방문 당일 휴관과 입장 마감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무엇을 보는 전시인가
전시 안내는 장응복이 규방공예와 민예에서 찾은 미감을 현대적인 무늬로 되살리고 직물, 가구, 생활 공간으로 확장한 작업을 소개합니다. 나무와 칠, 섬유, 종이, 풀과 대나무가 전시 소재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작품별 설명과 실제 동선은 현장 표기를 따르세요. 어린이박물관은 별도 사전예약 방식이므로 이 기획전과 같은 입장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관람료와 마감
박물관 방문 안내는 일반 관람료를 무료로 표시하며 대관전시는 유료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일반 운영시간은 10:00~18:00이고 박물관 입장은 종료 30분 전 마감됩니다. 다만 가을 특정 기간에는 연장 운영 안내가 있으므로 늦은 시간 방문은 해당 날짜의 공식 운영표를 확인하세요. 매주 월요일은 원칙적으로 휴관하지만 공휴일에 해당하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월요일에 휴관합니다.
안국역에서 걸어가는 편이 편리
주소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4입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가깝고, 박물관은 일반 관람객용 주차장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주말 감고당길 보행 구간 때문에 차량 접근이 달라질 수 있으니 대중교통이 간단합니다. 음식물 반입과 안내견을 제외한 반려동물 출입은 제한됩니다. 전시장 촬영도 플래시, 삼각대, 상업 촬영 제한을 따르세요.
확인: 2026년 10월 19일 한국시간. 임시 휴관과 전시실 운영은 방문 직전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