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방문 신청과 2028년까지 수수료 면제

인감증명서를 제출하라는 안내를 받았다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대신할 수 있는지 제출처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정부24는 두 서류의 효력이 같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종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온라인에서 바로 출력하는 민원이 아닙니다. 본인이 신분증을 갖고 접수기관을 방문해 전자패드에 서명하는 절차입니다.

정부24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민원 안내
질문 답
신청 경로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사무소·출장소 방문
신청자 본인
준비 법에서 정한 신분증 제시, 전자패드 서명
처리 즉시, 근무시간 내 3시간 안내
수수료 1통 600원이지만 2028년 12월 31일까지 면제

방문 발급과 전자본인서명확인서를 구분하세요

방문해서 발급받는 종이 확인서와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경로가 다릅니다. 정부24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를 발급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발급할 수 있다고 안내하지만, 처음 이용할 때는 읍면동을 방문해 시스템 이용 승인을 신청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집에서 처음부터 모든 절차가 끝난다’고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제출처가 어떤 형태를 받는지도 사전에 확인하세요.

창구에서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1. 제출할 곳에 요구하는 서류의 종류와 매수,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대체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2. 방문할 시군구청·읍면동 창구가 해당 민원을 처리하는지와 운영시간을 확인합니다.
  3. 본인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미성년자, 재외국민의 부동산 매도용, 피한정후견인처럼 추가 서류가 있는 경우에는 정부24 구비서류 안내를 본인 조건에 맞춰 읽습니다.

인감증명서의 인터넷 발급 대상과 비용이 궁금하다면 별도의 인감증명서 안내에서 해당 민원 경로를 확인하세요. 두 서류의 신청 방법을 섞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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