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미술관 11월 새 전시: 첫 주 해설은 15시, 일반 안내는 14시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의 뉴미디어 신진작가전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은 11월 5일 개막, 2027년 2월 28일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전시는 무료이며 첫 주의 전시 해설 시간은 이후 안내와 다릅니다. 개막 직후 해설까지 들으려면 날짜를 먼저 구분하세요.

공식 전시 안내의 해설·관람 시간 구분
구분 안내
전시 기간 2026년 11월 5일~2027년 2월 28일
첫 주 해설 11월 6~8일 오후 3시
그 뒤 해설 공식 안내상 매일 오후 2시
관람료 무료
11~2월 주말 10:00~18:00
화~금 10:00~20:00

어떤 작업을 볼 수 있나요?

미술관 소개에 따르면 노오경과 세렌 후이는 서로 다른 가족의 기억과 이동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 소리, 사물, 설치를 사용합니다. 노오경은 제주4·3을 둘러싼 가족의 기억을, 세렌 후이는 중국 남부·베트남·홍콩에 걸친 이주 경험과 편지·방송을 소재로 삼습니다. 관람 전에 모든 역사적 배경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두 작가가 남은 기록과 말해지지 않은 경험을 각각 어떤 매체로 다루는지 비교해 보면 전시의 질문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방문 시간을 잡는 방법

서서울미술관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휴관하고,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정상 개관한다고 안내합니다. 입장은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입니다. 11월 주말 오후 6시 마감이라면 5시 30분이 입장 마감 안내의 기준입니다. 전시 해설을 듣고 싶다면 입장 마감보다 해당 해설 시작 시각에 맞춰 도착하세요. 주소는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79길 65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전시 상세에서 당일 해설과 운영 변경, 예약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페이지에 예약 입력 화면이 보이지만 이것만으로 예약이 모든 방문자에게 필수인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는 전시 사진이나 작품 이미지를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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