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쿠샤 점심시간 해설 예약 시작: 회차당 온라인 13명, 현장 2명

딜쿠샤 근처 직장인이 점심시간에 짧은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가을, 커피, 딜쿠샤 인사이드’ 예약이 10월 23일 오전 10시에 시작됐습니다. 해설은 10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정해진 수·금요일 12:10~12:35, 모두 10회입니다. 매회 15명 중 13명은 온라인 사전접수, 2명은 운영일 정오부터 현장 선착순 접수로 안내됩니다.

신청 방식 알아둘 차이
1차 온라인 10월 23일 10:00부터, 10월 28일~11월 13일 회차 대상
2차 온라인 11월 13일 10:00부터, 11월 18~27일 회차 대상
현장 운영일 12:00 딜쿠샤 사무실 앞 선착순 2명. 예약자 불참 시 현장 대기자에게 기회가 갈 수 있습니다.

공공서비스예약 화면 전체에는 접수 기간이 11월 27일까지처럼 표시되지만, 본문은 회차별 1·2차 개방 시점을 별도로 명시합니다. 11월 후반 회차를 10월 23일에 모두 예약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온라인은 신청당 동반 1명까지 가능하며 동반인 정보를 함께 입력해야 합니다.

무료지만 당일 준비물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다만 딜쿠샤 주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당일 명함이나 사원증을 지참해 출석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앨버트·메리 테일러 부부의 집을 해설사와 둘러본 뒤 간단한 설문에 참여한 사람에게 커피와 스콘이 제공됩니다. 전시관 안으로 음식물을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해설은 25분으로 점심시간 이동까지 포함한 전체 소요시간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상세에서 ‘딜쿠샤’를 검색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세요. 실시간 잔여석과 최종 승인 여부는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참여가 어렵다면 현장 대기자에게 기회가 가도록 운영기관에 미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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