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DDP의 서울미식마켓을 보러 간다면 ‘마켓 방문’과 ‘셰프 워크숍 예약’을 분리해 계획하세요. 서울시는 서울미식주간을 10월 23~29일 운영하고, 그중 서울미식마켓은 24일 토요일과 25일 일요일 DDP에서 열린다고 안내합니다. 마켓은 ‘집밥’을 주제로 요리와 제철 식재료를 선보이지만, 유료 워크숍의 자리가 현장에서 자동으로 제공되는 행사는 아닙니다.
| 프로그램 | 공식 안내의 날짜·방식 |
|---|---|
| 서울미식마켓 | 10월 24~25일 DDP. 마켓 방문과 현장 판매 상품의 가격은 별개입니다. |
| 미식워크숍 | 24~25일 DDP의 여러 회차. 서울시 안내에 표시된 참가비는 회차별 1만~2만 원이며 사전예약 대상입니다. |
| 서울미식어워즈 | 25일 15:00~17:00 DDP 아트홀2, 서울시 사전신청 안내 기준 무료·100명입니다. |
| 서울레스토랑위크 | 23~29일 서울 전역 참여 업장별 혜택. DDP 마켓 입장과 다른 프로그램입니다. |
워크숍 예시로 24일 DDP에는 한식 밥상 이야기, 어린이 대상 쌀·집밥 프로그램이 공지돼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연령 조건과 예약비가 있으니 원하는 회차의 세부 정보를 확인하세요. 예약 시작일은 10월 15일이었으므로 지금 특정 회차의 남은 좌석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미식어워즈도 별도 사전신청 대상입니다.
방문 전 비용을 계산할 때
행사장에 들어가는 것과 요리를 구매하거나 유료 워크숍을 신청하는 것은 비용이 다릅니다. 서울시는 레스토랑위크 참여 매장에서 Npay QR·페이스사인 결제 시 50% 포인트 적립, 1인 1회 최대 1만 원 혜택을 안내하지만, 이는 특정 참여 매장의 조건이며 DDP 모든 판매대에서 적용되는 할인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2만 원을 결제하면 상한 전 계산은 1만 원이지만, 대상 매장·결제 방식이 맞아야 합니다. 앱에서 대상 여부와 남은 행사 조건을 먼저 보세요.
서울시 최신 행사 발표와 프로그램별 일정표를 비교했고, 예약 화면은 서울미식주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