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미술관 휴먼 에러 전시 25일 종료: 무료·18시 입장 마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오인환 vs. 장서영: 휴먼 에러》 전시는 10월 25일 일요일에 끝납니다. 마지막 날을 보러 간다면 19시 폐관 시각보다 18시 입장 마감을 먼저 기억하세요. 서울시립미술관은 10월 주말 운영을 10:00~19:00, 입장은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로 안내하고 관람료는 무료라고 명시합니다.

25일 방문 선택 확인된 정보
자유 관람 10:00~19:00, 입장 마감 18:00
도슨트 설명 11:00 또는 15:00
관람료 무료
위치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1·2, 2층 전시실 3·4

설명을 들을지, 혼자 볼지

도슨트 시간을 맞출 수 있다면 11시와 15시 중 하나를 방문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해설 참여 가능 인원이나 현장 변경 여부는 공식 전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스스로 둘러본다면 네 전시실이 두 층에 나뉘어 있으므로 폐관 직전 도착보다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미술관은 이 전시를 영상·사진·설치 작업 23점으로 소개합니다.

장소는 서소문본관이 아니라 서울 노원구 동일로 1238의 북서울미술관입니다. 같은 서울시립미술관의 다른 전시 종료일과 혼동하지 마세요. 촬영 가능 여부는 작품과 전시 운영 규정에 따르므로 현장 안내를 확인하고, 온라인에 올라온 작품 사진을 자유롭게 다시 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전시 종료일·운영시간·해설 정보는 서울시립미술관 전시 상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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