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영화 속 장소를 해설과 함께 걷는 ‘문학 속 영화 투어’ 11월 회차를 생각한다면 10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를 먼저 확인하세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의 해당 회차 화면은 이때 예약이 열린다고 표시합니다. 정원은 회차당 선착순 30명이며 현장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다만 화면에 나온 신청 종료 시각과 실제 선택 가능한 회차는 예약 화면에서 다시 보아야 합니다.
예약할 때 어떤 회차를 선택하나요?
운영 안내는 전체 투어를 9월 12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하고, 회차마다 시간과 집결지가 다르다고 합니다. 11월 기행은 각 프로그램 시작 1주 전 월요일 오전 10시에 접수를 열 예정입니다. 페이지에는 ‘식객’, ‘칠수와 만수’ 회차의 접수 시작을 10월 26일 10시로 표시합니다. 11월 프로그램 전체가 같은 날 한꺼번에 열리는 것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 확인 항목 | 서울시 안내 |
|---|---|
| 접수 시작 | 해당 회차 화면: 10월 26일 10:00 |
| 정원·방법 | 회차마다 선착순 30명, 온라인 예약 |
| 현장 접수 | 불가 |
| 소요 | 전문 해설과 걷는 약 3시간 |
| 집결지 | 회차별로 달라 참여자에게 전날 문자 안내 예정 |
예약 뒤 바로 목적지를 정하면 안 되는 이유
예약 페이지에 서울시청이 운영 장소가 아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 집결 장소는 회차별로 다르며 참여자에게 하루 전 문자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예약 완료 화면의 선택 회차와 연락처를 확인하고, 전날 안내받은 집결지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동행인이 있다면 1인 1접수 원칙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추가 인원이 함께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운영 안내는 운동화와 편한 복장, 개인 식음료를 권장하고 우천·미세먼지 상황에 따라 기행이 순연될 수 있다고 합니다. 참여 취소는 운영사에 전화 연락하도록 안내하며, 신청 시 촬영·개인정보 활용 동의 관련 문구도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 이 조건을 읽고 결정하세요. 이 글을 위해 예약이나 개인정보 입력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서울시 해당 회차 예약 안내에서 신청 상태와 회차별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