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11월 1일 영암서울농장 가족 프로그램의 신청은 10월 21일 18시에 끝났고,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화면은 현재 ‘예약 종료’로 표시됩니다. 지금 필요한 정보는 새 신청 방법이 아니라 결과 연락과 참여 서류입니다. 운영 안내에 따르면 선정된 가족에게는 22일부터 영암서울농장이 개별 연락할 예정입니다.
접수했다고 모두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집 인원은 28명이며, 한 번에 가족 2~5명이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 안내는 선착순 모집을 기본으로 하되 인원의 60%를 최근 1년 동안 해당 서울농장을 이용하지 않은 신규 이용자에게 우선 배정한다고 설명합니다. 다른 농장 이용 여부나 단순 접수 순서만으로 선정 결과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연락을 받지 못했다면 공식 안내는 미선정으로 보며, 자세한 결과는 영암서울농장 061-470-2549에 문의하도록 합니다.
선정 연락을 받았다면 어떤 서류를 가져가나요?
대상은 서울시민 가족입니다. 동반 가족의 범위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이며, 농장에서 신청인 신분증과 관계 증빙을 확인합니다. 가족 주소가 같으면 주민등록등본 1부, 주소가 다르면 가족관계증명서 1부를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모바일 증명서도 가능하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 상황 | 안내된 증빙 |
|---|---|
| 신청인 | 신분증 |
| 동반 가족 주소가 같음 | 주민등록등본 1부 |
| 동반 가족 주소가 다름 | 가족관계증명서 1부 |
증빙을 지참하지 않거나 서울시민이 아니면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등이 들어 있는 서류를 공개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주최 측이 안내한 제출 방식으로만 처리하세요.
비용과 취소는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
예약 페이지는 이 프로그램을 유료로 표시하지만 공개 텍스트에서 모든 가족의 실제 납부액을 한 금액으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선정 연락을 받은 뒤 해당 예약 건의 금액·결제 기한·환불 규정을 확인하세요. 참가 인원이 기준보다 적거나 기상·시설 사정이 있으면 프로그램이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 교통과 숙박을 확정하기 전 운영 연락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 예약 상태, 선정 방식, 가족 서류와 연락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신청이 다시 열렸다는 안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