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린 내 정보 찾기: 조회 전에 공식 주소부터 확인하세요

온라인 계정정보 유출이 걱정될 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의 ‘털린 내 정보 찾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다크웹 등에서 아이디·이메일과 비밀번호 같은 계정정보가 불법 유통되는지 확인하는 경로입니다.

검색 제목보다 주소를 먼저 보세요

공식 주소는 kidc.eprivacy.go.kr입니다. 비슷한 이름의 안내 사이트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소를 확인한 뒤 이용하세요. 이 글이나 다른 블로그의 댓글, 메시지에는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보내지 마세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유출여부 조회하기’를 선택한 후 사용자 인증을 거쳐 조회하는 순서입니다. 입력 항목과 개인정보 처리 안내는 실제 공식 화면에서 읽고 진행하세요. 서비스 소개는 입력한 계정정보를 암호화해 비교하며 평문 데이터를 저장·보관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모든 이용기록이 전혀 남지 않는다’는 의미로 확대해 이해하지는 마세요.

결과를 확인한 뒤

공식 안내는 유출 이력이 확인되면 해당 계정을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도록 권고합니다. 변경은 그 서비스의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직접 진행하세요.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 변경을 부탁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식 첫 화면은 유출 확인 뒤 해당 사이트에서 비밀번호를 바꾸고 2단계 인증 설정을 권합니다.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썼다면 사용한 다른 계정도 각각 확인하세요. 조회는 보안 상태를 살피는 출발점으로 활용하세요. 이 글은 특정 독자의 계정이 유출됐거나 안전하다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의심스러운 로그인이 있다면 해당 서비스의 공식 보안 안내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0월 26일 공식 서비스 공개 화면. 개인정보나 비밀번호를 대신 입력하거나 조회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출처: 서비스 소개 및 이용 순서 · 공식 서비스 첫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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