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전거길이나 안전한 이용 방법을 짧은 영상으로 소개하고 싶다면, 촬영 전에 세로 화면과 제출서류부터 확인하세요. 서울시의 ‘자전거타기 좋은 서울’ 영상 공모전은 2026년 11월 9일 23:59까지 접수합니다.
누가, 어떤 영상을 낼 수 있나요?
대한민국 국민이면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분야는 자전거·PM 안전 이용과 서울시 자전거도로 이용 활성화입니다. 작품은 20~60초, 9:16 세로형, 1080×1920 이상이어야 하며 MP4·MOV·AVI 형식을 받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서울시 공식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촬영 전에 정할 것
한 작품에 여러 정보를 몰아넣기보다 보여줄 행동이나 구간을 하나 고르세요. ‘장소 소개 → 보여줄 장면 → 전달할 한 문장’ 순서로 메모하면 짧은 영상의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촬영 때문에 자전거를 타면서 휴대전화를 조작하지 말고, 안전한 곳에 멈춰 촬영하세요. 행인의 얼굴과 차량번호, 특히 아이의 신원이 드러나는 장면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파일과 서류를 묶어 제출하기
- 공식 페이지 첨부 공고문에서 양식을 확인합니다.
- 영상과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청렴서약서, 저작권(판권)확인서를 준비합니다. 공고에는 AI 활용 증빙자료도 제출물로 적혀 있으므로 해당 여부와 작성 방법을 확인하세요.
- 영상 파일명은 ‘공모부문_성명_작품제목’, 신청서는 ‘참가신청서_성명_작품제목’으로 정리합니다.
- 접수 이메일은 서울시 공식 공고에서 확인해 제출합니다. 운영 사무국 문의는 02-6205-6106입니다.
보내기 전 마지막 확인
다른 공모전 제출·입상·수상작과 표절·중복응모·도용은 제한됩니다. 출품작의 권리 분쟁 책임은 응모자 또는 보호자에게 있으며, 서울시는 정책 홍보를 위한 비영리·공익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사용한 음악·이미지의 이용 조건과 출연 동의를 점검한 뒤 제출하세요. 규정의 상세 내용은 공식 공고가 기준입니다.
마지막으로 첨부 영상을 직접 재생해 길이, 화면 방향, 소리와 자막을 확인하세요. 메일 본문만 작성하고 파일을 빠뜨리지 않았는지도 살펴보면 좋습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0월 26일. 접수 전 공식 공고의 변경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