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다리축제 30일~11월 1일: 봉래동·아미르공원 장소를 나눠 보세요

영도다리축제를 한 장소에서만 본다고 생각하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놓칠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안내에 따르면 제34회 행사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산 영도구의 봉래동 물양장과 아미르공원에서 나눠 열립니다. 전체 안내 시간은 10:00~20:00이지만 개별 공연·체험의 시작 시각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소개가 구분한 두 장소
장소 소개된 프로그램
봉래동 물양장 개막식, 검정고무신·무성영화관·추억골목 등 레트로 프로그램
아미르공원 폐막식, 영도다리 가요제, 스타셰프 쿠킹쇼, 친환경 체험

먼저 프로그램, 다음에 목적지를 정하세요

개막 행사나 근대 분위기의 프로그램이 목적이라면 봉래동 물양장 쪽 동선을, 쿠킹쇼나 친환경 체험이 목적이라면 아미르공원 쪽 안내를 먼저 보세요. 두 장소를 모두 둘러보려면 이동 시간을 별도로 잡아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장소 사이 셔틀, 소요 시간,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무료 이동이나 빈 주차장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무료 표시는 어디까지인가요?

문체부 축제 안내는 기본 요금을 무료로 표시합니다. 그 표시만으로 현장 판매 음식이나 모든 개별 체험의 비용이 0원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참여하려는 프로그램에 예약이 필요한지, 인원 제한이 있는지, 현장 결제가 필요한지를 그날의 운영 안내에서 구분해야 합니다. 공연 구경이 목적이라면 시작 시간보다 일찍 도착할 여유도 잡으세요.

바닷가와 야외 공간을 오가는 방문이라면 날씨에 맞는 겉옷을 준비하고, 동행인과 다시 만날 장소를 정해 두면 좋습니다. 행사 기간과 장소, 프로그램 분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공식 안내에서 확인했습니다. 행사 운영은 주최 측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당일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현장 사진·포스터는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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