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1차전에서 끝났습니다. 10월 14일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4대1로 이겼습니다. 정규시즌 4위 LG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15일로 편성됐던 와일드카드 2차전은 열리지 않고, LG가 3위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0월 14일 경기 종료 후 KBO 공식 스코어보드. 경기 전 전망이나 예매 안내와 구분한 확정 결과입니다.
점수 흐름: LG 1회 2점, 8회 2점
KBO 공식 스코어보드에는 두산 1점, LG 4점으로 경기 종료가 표시됩니다. LG는 1회말 2점을 먼저 냈고, 두산이 7회초 1점을 내면서 한 점 차가 됐습니다. LG는 8회말 2점을 보태 4대1로 마쳤습니다. 최종 안타는 LG 8개, 두산 4개이며 실책은 LG 0개, 두산 2개로 기록돼 있습니다.
이닝별 득점과 최종 기록은 경기 흐름을 이해하는 출발점입니다. 다만 실책 2개가 네 득점에 각각 어떤 영향을 줬는지까지 스코어보드의 합계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정 장면의 책임이나 결승타를 이야기하려면 KBO 상세 경기 기록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승리·패전 투수와 와일드카드 종료 조건
같은 스코어보드의 공식 결과에는 승리 카라스코, 세이브 김강률, 패전 곽빈으로 표시됩니다. 이는 공식 기록의 투수 결과이며, 선발투수의 전체 투구 내용이나 개인별 이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KBO 2026 포스트시즌 운영 공지에 따르면 와일드카드에서는 정규시즌 4위 팀이 두 경기 중 한 번만 이기거나 비겨도 다음 단계에 진출합니다. 5위 팀은 두 번 모두 이겨야 합니다. 4위 LG가 1차전에서 승리했으므로 2차전이 필요 없어진 것입니다. 두산의 2026 포스트시즌 경기도 여기서 끝났습니다.
다음 경기는 KIA와 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입니다. 최초 편성표의 1차전은 10월 17일 토요일 KIA 홈인 광주로 안내돼 있습니다. 이후 차전은 필요한 경기만 열리며, 우천이나 경기 중단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도 있습니다. 경기별 날짜·구장·시각은 기존 준플레이오프 일정 안내와 당일 KBO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이미 게시된 LG–두산 와일드카드 경기 전 관전 글은 당시의 상대전적과 선발 예고를 설명한 글입니다. 지금 결과를 확인하려는 독자는 이 글의 확정 스코어를 기준으로 보세요. 준플레이오프의 선발투수와 출전 명단은 이 시점에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 KBO 10월 14일 스코어보드 — 최종 점수, 이닝별 점수, 승·세·패 투수
- KBO 2026 포스트시즌 운영 공지 — 와일드카드 진출 조건과 준플레이오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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