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숲길에서 낙엽을 밟으며 옛 화랑대역 이야기를 듣는 서울시 프로그램 예약이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글을 확인한 오전 7시 무렵에는 아직 예약 시작 전입니다. 무료이며 선착순, 회차 모집 인원은 20명입니다. 한 번에 1~4명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보호자도 인원에 포함해 예약해야 합니다.
언제 걷고 어디서 모이나요?
| 구분 | 공식 예약 화면 안내 |
|---|---|
| 신청 기간 | 10월 22일 10:00~11월 25일 10:00 |
| 운영 날짜 | 11월 1·8·15일 일요일, 7·21·28일 토요일 |
| 회차 시간 | 10:30~12:00 또는 13:00~14:30 |
| 집결 | 옛 화랑대역 화랑대 역사관 앞, 5분 일찍 도착 |
| 대상·비용 | 초등학생 이상 가족·단체 등, 무료 |
예약 화면에서 날짜를 고를 때 오전과 오후 중 실제 열려 있는 회차를 확인하세요. 전체 신청 기간이 길어도 원하는 토요일·일요일 회차가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옛 화랑대역과 역사관, 주변 전시 기차 이야기와 작은 소품 만들기가 안내돼 있습니다. 편한 복장과 모자를 준비하면 됩니다.
취소와 날씨 조건도 예약 전에
예약을 바꾸거나 못 가게 되면 이용일 3일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취소하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그 뒤에는 안내 문자에 적힌 북부공원여가센터 전화 또는 강사 문자로 연락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5명 미만 예약이면 프로그램이 취소될 수 있고, 강수확률 70% 이상 등 기상 조건에 따라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별도 주차권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상세 화면에서 원하는 날짜와 현재 예약 상태를 확인한 뒤 신청하세요. 접수 시작 시각과 실제 잔여석은 다르므로 10시 이후에도 자리가 남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신청한다면 보호자 몫까지 인원 수를 맞추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