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록페어 23·24일: 낮 기록부스와 예약이 필요한 야간 프로그램 구분

이번 주 금·토요일 서울기록원에 갈 계획이라면 시간을 두 갈래로 나눠 보세요. 제7회 서울기록페어의 기본 운영은 10월 23일과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일부 야간 프로그램은 이 시간표와 별도로 사전예약이 필요합니다. 낮에 전시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저녁 강연이나 상영 프로그램의 자리가 확보되지는 않습니다.

관심사 공식 행사 안내 방문 전 행동
시민기록을 살펴보기 기록부스와 기획전시, 북 큐레이션 23·24일 10:00~17:00 중 방문 시간 선택
강연·영화와 관객 대화 도시와 기록 관련 프로그램 개별 회차와 예약 방식 확인
어린이와 함께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안내 대상 연령과 회차별 접수 여부 확인
야간 프로그램 일부 사전예약으로 운영 확정된 예약 내역을 먼저 확인

서울기록원은 시민이 기록한 동네와 건물, 사라지는 풍경의 이야기를 소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스는 기록자와 직접 이야기 나누는 자리로, 영상·사진을 무단 복제하는 전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기록을 주제로 관심이 뚜렷하다면 현장 부스를 먼저 돌아보고, 별도 시간에 진행되는 강연이나 영화가 맞는지 고르면 하루 동선을 짜기 쉽습니다.

늦게 도착한다면

장소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62길 7 서울기록원입니다. 낮 프로그램의 종료 시각이 오후 5시이므로 토요일 늦은 오후 도착은 부스·교육을 충분히 보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야간 프로그램을 목표로 한다면 예약 페이지의 입장 시각과 현재 접수 상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개별 프로그램 가격이나 남은 자리는 공식 안내에서 확정적으로 확인하지 못해 이 글에 쓰지 않았습니다.

서울기록원의 행사 안내에서 일정·장소를 확인하고, 그곳에서 연결된 공식 프로그램 예약 안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행사 포스터와 기록물 사진은 상업 재사용 권리를 확인하지 못해 옮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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